4.15 총선에 출마하는 예비후보가
제주지역에서만 28명에 달해
역대 최다 기록을 경신했습니다.
제주도 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지금까지 제주지역 3개 선거구에 등록한 예비후보는
28명으로
지난 2016년 총선 당시 25명을 넘어섰습니다.
선거구별로는
제주시 갑 선거구가 12명으로 가장 많고
제주시 을 11명,
서귀포시 5명 순입니다.
예비후보 등록은
다음달 말까지 이어지는 가운데
아직 등록하지 않은 주자까지 감안하면
최대 30명을 넘을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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