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알작지 해안도로 인도침하 복구 추진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20.02.21 14:05

최근 KCTV가 보도한
내도동 알작지 해안도로의 인도 침하에 따른 안전위협과 관련해
제주시가
이에 대한 복구작업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이를 위해 현재 해당 구간에 대한 출입을 통제했으며
시공사로 하여금
하자복구 방안에 대한 검토를 요청했습니다.

또 외부 전문가로 구성된 안전관리자문단에 의뢰해
시설물의
안정성 검토를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제주시는
현재까지 이번 인도 침하의 경우
파력에 의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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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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