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경보 단계가
최고 단계인 심각 단계로 격상됨에 따라
도내 공공 다중이용시설이 모두 임시 휴관합니다.
제주도는 오늘(24일) 부터 일주일동안
도내 공립 도서관을 비롯한 작은 도서관 66개소와
공공체육시설과 학교체육관 264개소를 임시 휴관한다고 밝혔습니다.
휴관일은 앞으로 코로나19 감염 확산 현황에 따라
추가 연장될 수 있습니다.
또한 도내 공공 공연장과 미술관, 박물관에서 진행되는
공연과 행사 역시 모두 취소 또는 연기 됩니다.
문수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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