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어촌진흥기금 지원규모 확대…금리는 인하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20.02.25 10:15

농어촌진흥기금 지원규모가 확대되고 금리는 인하됩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코로나 19 확산에 따른 1차산업 분야의 피해 최소화를 위해
융자규모를
지난해 보다 700억 늘어난 2천 500억원으로 확대합니다.

신청한도는
농어가는 1억원, 생산자단체는 3억원까집니다.

특히 7개 금융기관과의 협약을 통해
대출이자를
기존 0.9%에서 0.7%로 인하됩니다.

제주도는 올 하반기부터
소규모 농가의 지원 기준액을 상향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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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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