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02(토)  |  김경임
더불어민주당 제주도당은 국민의힘이 서귀포시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고기철 후보 단수 공천한 것을 비판하며 즉각 철회를 촉구했습니다. 민주당 제주도당은 오늘(2) 논평을 내고 갑질 폭행 의혹을 받는 인물을 공천한 것은 도민을 무시하는 행태라며, 고 후보의 의혹은 단순한 폭행을 넘어 직위 우위를 이용한 악질적 직장 내 괴롭힘에 해당하는 만큼, 도민 눈높이에 맞지 않는 무책임한 결정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이 시각 제주는
  • 심재철 '코로나 음성'…원희룡 지사 업무 복귀
  • 코로나 확진자와 접촉했던 심재철 미래통합당 원내대표의 음성 판정에 따라 회의에 동석했던 원희룡 제주도지사도 외부 활동을 재개했습니다. 제주도는 지난 20일 미래통합당 최고위원 회의 당시 원희룡 지사 옆자리에 앉았던 심재철 원내대표가 코로나 음성 판정을 받은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어제(24일) 오후부터 외부 일정을 중단한 채 자발적으로 격리에 들어갔던 원희룡 지사도 오늘(25일)부터 정상 업무에 복귀했습니다.
  • 2020.02.25(화)  |  조승원
  • 농어촌진흥기금 지원규모 확대…금리는 인하
  • 농어촌진흥기금 지원규모가 확대되고 금리는 인하됩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코로나 19 확산에 따른 1차산업 분야의 피해 최소화를 위해 융자규모를 지난해 보다 700억 늘어난 2천 500억원으로 확대합니다. 신청한도는 농어가는 1억원, 생산자단체는 3억원까집니다. 특히 7개 금융기관과의 협약을 통해 대출이자를 기존 0.9%에서 0.7%로 인하됩니다. 제주도는 올 하반기부터 소규모 농가의 지원 기준액을 상향하기로 했습니다.
  • 2020.02.25(화)  |  양상현
  • 일간지 20200225
  • [오프닝] 오늘 아침 신문 주요 기사, 살펴보겠습니다. 코로나19가 전국으로 확산하는 가운데 앞으로 1주일이 확산세를 꺾을 '골든타임'이 될 것으로 예측되고 있어 도민들의 적극적인 협조가 요구된다는 기사내용입니다. 제민일보 기사부터 살펴보겠습니다. - 1면.... 코로나19와 전쟁 제주도는 정부가 코로나19 위기 경보를 심각으로 격상하자 바이러스와의 전쟁을 선포하고, 범정부적 대응체제에 돌입했는데요,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앞으로 일주일이 코로나19 확산을 막을 중대 고비가 될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고 합니다. 다행히 제주는 두 명의 확진자가 나온 이후에 이틀째 양성반응자나 추가 확진자가 나오지 않고 있고, 자가격리자들도 모두 증상이 나타나지 않고 있는데요, 도민들도 앞으로 최소 일주일 동안은 불필요한 외출을 자제하고, 외출시 마스크 착용과 손소독 등 예방수칙을 철저히 준수해야 한다고 보도하고 있습니다. - 5면... 코로나19 심각 정부가 코로나 대응수위를 최고 단계로 격상했지만 제주도교육청이 이틀이 지나도록 늑장 대응이라는 지적입니다. 교육부는 그제, 전국 초중고 개학을 일주일 연기했지만 도교육청은 어제 오전까지도 홈페이지 어디에도 입학식이나 돌봄교육 안내 등 아무런 공지를 하지 않아 학부모들이 답답해 하고 있다고 합니다. 일선학교들도 도교육청으로부터 공문을 받지 못해 결정을 못하는 상황이라는데요, 학부모들은 코로나사태가 갑자기 발생한 것도 아닌데 도교육청의 늑장대응을 이해할 수 없다고 불만을 토로했다고 합니다. 다음은 한라일보 - 5면... 교육부 휴원 정부가 코로나 19 확산을 막기 위해 학원 휴업을 권고하자 제주지역 학원들도 휴원에 동참하고 있다고 합니다. 도교육청 등에 따르면 어제 오후 4시30분부터 도내 학원 1100곳 가운데 24%가 오늘부터 휴원을 결정했는데요, 대부분 일주일를 예정하고 있다고 합니다. 학원업계에 따르면 대부분 휴원 필요성에 공감하고 휴원조치에 따르겠지만 학원 대부분이 매달 수강료를 받아 운영하는 상황이라 사태가 장기화될 것에 대한 우려도 나온다고 합니다. - 4면... 손님이 이렇게 신문이 “코로나 쇼크”에 빠진 서귀포 향토오일시장의 하루를 르포로 싣고 있습니다. 시민과 관광객으로 가득했던 향토오일시장은 어제 하루 주차장부터 시장까지 텅텅 비었다는데요, 상인들은 마스크를 한 채 오지 않는 손님만 기다리고 있었다고 합니다. 특히 서귀포에서 확진자가 나왔다는 소식이 전해진 후에는 방문객들의 발길이 끊겨 적막하기까지 하다는데요, 상인들은 이런 상황이 언제까지 갈지 걱정이라고 입을 모으고 있습니다. 서귀포시 소재 5개 오일장 상인들은 가격 할인에다 방문객들에게 마스크를 배부하기로 하는등 손님을 다시 끌어모으기 위해 안간힘을 쓰고 있다고 합니다. 다음은 제주일보 - 4면... 동네마트 코로나19 사태에 대한 불안감이 커지면서 도민들의 일상생활도 빠르게 위축되고 있다고 합니다. 코로나 사태후 대형마트 보다는 중소형 마트를 찾고, 가능하면 인터넷 주문을 선택하는 경향이 뚜렷하다고 합니다. 다만 이마트 제주점은 그제 하루 방문객이 다소 늘었는데 바깥 활동을 자제하려고 라면 등 생필품을 구매한 정도로 사재기 수준은 아니었다고 합니다. 결혼식장과 장례식장도 방문 기피 대상이 되고 있고, 지난 주말에는 마지막 눈 구경과 눈썰매를 즐기는 사람이 없을 정도로 도민들의 생활이 위축되고 있다고 신문은 전하고 있습니다. - 5면... 코로나19 코로나 유증상자와 접촉자에 대한 자가격리가 허술하게 관리되고 있다는 지적입니다. 현재 도내 자가격리 대상은 168명. 공무원 담당자들이 1대 1로 관리하고 2주동안 소비할 생필품도 제공하고 있는데요, 담당자는 하루에 두 번 본인과 통화해 격리 준수여부를 확인하고 있지만 불통인 경우가 종종 발생하는데도 격리를 강제할 수단이 없다고 합니다. 실제로 도내 2번째 확진자는 선별진료소에서 검사결과가 나오기까지 택시를 타고 마트 등을 방문했는데 검사에 걸리는 6~7시간 동안 격리조치가 안되는 점도 문제라고 지적하고 있습니다. 계속해서 제주신보 - 7면... 코로나19 정책자금 코로나사태로 피해를 입은 소상공인들을 위해 정책자금 지원이 시작됐지만 실제 자금이 지급되기까지 오랜 시일이 걸려 영세 자영업자들을 두 번 울리고 있다는 기사 내용입니다. 제주도는 지난 17일부터 경영안정 자금 지원에 나섰는데요, 하루 300명이 넘는 사람들이 몰려 3-4시간씩 대기하는데 처리 건수는 많아봐야 하루 200건에 그친다고 합니다. 한 신청자는 융자 신청서 받기가 이렇게 힘든 줄 몰랐다. 이제 또 신용보증재단에 가서 심사를 거쳐서 은행을 방문해야 하는데 아직도 절차가 많이 남아 한숨만 나온다고 어려움을 호소했다고 합니다. 이런 불편을 없애려면 추천서 발급과 보증 심사를 원스톱으로 처리하는 방안이 한시적으로라도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온다고 합니다. - 4면... 메르스.사드.IMF보다 심각 코로나 사태로 택시타기를 꺼리면서 택시업계의 타격이 심각하다고 합니다. 한 택시 기사는 코로나 이전에는 하루 평균 3-40건의 콜이 접수됐지만 지금은 20건도 안된다. 메르스와 사드 사태 때는 비할 바도 없고, IMF 때보다 심각한 상황이라고 전했다고 합니다. 또 다른 택시기사도 마스크를 착용하고 차량도 소독했지만 걸거리에 택시 손님을 찾아보기 힘들다고 하소연했다는데요, 회사에 사납금을 내야하는 법인 택시기사들은 그만두는 경우도 생기고 있다며 택시업계의 불어닥친 어려움을 전하고 있습니다. 이상 오늘 아침 신문 주요 기사 살펴봤습니다.
  • 2020.02.25(화)  |  오유진
KCTV News7
02:35
  • '바이러스와 전쟁' 선포…"철통 방역 총력"
  • 정부가 코로나19 위기경보 단계를 최고 수준인 심각으로 격상함에 따라 제주도 역시 '바이러스와의 전쟁'을 선포하며 전시에 준하는 비상 방위체제에 들어갔습니다. 이에따라 제주도는 최악의 상황에 대비해 방역 조치에 총력전을 펼치고 의료진과 시설을 확보한다는 방침입니다. 보도에 조승원 기자입니다. 전국적으로 확진 환자가 700명을 넘고 제주에도 2명이나 발생하며 무섭게 번지고 있는 코로나19 감염증. 급기야 정부가 위기경보 단계를 최고 수준인 심각으로 격상함에 따라 제주 방역당국도 바이러스와의 전쟁을 선포했습니다. 전시에 준하는 비상방위체제를 발동하며 지역사회 방역에 총력을 펼치기로 했습니다. <원희룡 / 제주특별자치도지사> "방역의 측면에서는 질병관리본부보다 높은 수준으로 관리 범위를 선제적으로 더욱 넓히겠습니다. 단 한 명의 잠재적 전파자도 놓치지 않는다는 각오로 예방적인 관리 시스템을 구축하겠습니다." 이를 위해 제주도는 물론 행정시까지 24시간 특별 비상근무 체제로 전환해 지역사회 전파 위기에 대응하기로 했습니다. 의료진과 방역물품, 격리시설 같은 필수적인 인력과 시설을 미리 확보해 최악의 상황에 즉시 투입할 방침입니다. 특히 확진자 대량 발생에 대비해 행정시에서 활동하는 공보의나 민간 의료인력을 역학조사관으로 투입하는 방안도 검토하고 있습니다. 이미 제주에서 확진 환자가 발생한 만큼 지역사회 전파를 막기 위해 동선과 접촉자 파악에도 주력하고 있습니다. 이런 가운데 두 번째 확진자의 추가 동선이 추가로 확인되고 있습니다. 두 번째 확진자는 지난 19일 오후 6시쯤 패스트푸드점을 찾았고, 20일 오후 1시쯤에는 베이커리와 은행을 방문한 사실이 확인된 것입니다. <이중환 / 제주특별자치도 도민안전실장> "역학조사관을 통해 확진자의 증언과 CCTV, 카드사용 내역 등으로 교차 점검하면서 확인됐습니다. 추가된 방문시설 방역은 모두 완료했습니다." 제주 방역당국은 두 번째 확진 환자의 동선과 접촉자에 수시로 변동이 있는 만큼 기간과 동선이 겹치는 도민은 관할 보건소나 질병관리본부에 상담받을 것을 부탁했습니다. KCTV뉴스 조승원입니다.
  • 2020.02.24(월)  |  조승원
KCTV News7
02:15
  • 행사 전면 중단…공공시설 휴관
  •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들불축제와 벚꽃축제 등 각종 행사가 취소되거나 연기된 가운데 제101주년 3.1절 기념행사도 취소됐습니다. 이와 함께 공공도서관과 체육관 등은 지역사회 바이러스 확산을 막기위해 휴관에 들어갔고 각종 공연과 행사도 연기하거나 취소됐습니다. 허은진 기자의 보도입니다. 정부의 코로나19 대응단계가 '심각' 수준으로 격상되면서 제주도는 코로나 바이러스의 지역사회 확산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올해 3.1절 기념행사를 개최하지 않기로 결정했습니다. <이중환 / 제주도 재난안전대책본부 총괄조정관> "3·1절 행사가 취소됨에 따라 독립유공자와 유가족분들에 대해서는 서한문을 통해서 불가피하게 감사의 마음을 전할 계획입니다. 독립유공자분들과 유가족 여러분들께서 깊이 이해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와 함께 공공도서관과 체육관 등 다중이용시설에 대해서는 임시 휴관 조치에 나섰습니다. 휴관 대상시설은 공립도서관 21곳과 작은도서관 45곳, 공공체육시설 133곳, 학교체육관 131곳 등 입니다. 도서관의 경우 이용객들의 좌석이 밀접해 있는 특성상 오늘(24일)부터 다음달 1일까지 우선 휴관하기로 했습니다. 체육관도 각종 상황들을 고려해 시설에 따라 오늘(24일) 또는 내일(25일)부터 휴관에 들어갑니다. 공공 공연장과 미술관, 박물관 등에서 진행되는 공연과 행사는 모두 연기하거나 취소하기로 결정했습니다. 다만 주변 상권에 끼칠 영향 등을 고려해 전시관들은 휴관 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이중환 / 제주도 재난안전대책본부 총괄조정관> "휴관을 하지 않더라도 개인 보호장비, 마스크 등을 착용하면 이미 되어있는 전시 자체는 충분히 방역을 하면서 진행할 수 있다는 판단에서 극히 제한된 방식으로 운영을 할 예정입니다." 제주도는 1주일간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휴관을 진행하고 향후 코로나19 감염자 발생 추이에 따라 휴관 연장 여부를 결정할 예정입니다. KCTV뉴스 허은진입니다.
  • 2020.02.24(월)  |  허은진
KCTV News7
02:15
  • 개학 일주일 연기…어린이집 · 학원까지
  •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제주지역 유치원과 초중고등학교의 개학이 1주일 미뤄졌습니다. 또 제주도는 어린이집에 대해 임시 휴원을 명령하고 학원에는 휴원을 권고했습니다. 이정훈기자가 보도합니다. 제주지역 유치원과 초중고, 특수학교의 신학기 개학일도 다음 달 9일로 1주일 연기됐습니다. 정부가 감염병 확산을 위해 전국 학교에 휴업을 명령했기 때문입니다. 유치원과 초,중,고등학교는 물론 모든 어린이집도 일시 휴원에 들어갑니다. 제주도는 다음 달 1일까지 엿새동안 제주지역 어린이집에 전면 휴원 명령을 내렸습니다. 단 육아에 어려움이 있는 맞벌이 부부 등을 위해 당번 교사를 배치해 긴급 돌봄을 제공하기로 했습니다. 사설 학원과 교습소들도 정부의 권고안을 수용해 집단 휴원에 들어갈 것으로 보입니다. 사태가 심각해 휴원에 동참하겠다는 것이 학원가의 입장이지만 강제 사항은 아니여서 얼마나 동참할 지는 미지수입니다. <고성만 / 한국한원총연합회 제주도지회장> "(동참 비율은) 그것은 저희들이 정확하게 몇 %다 이야기하기 어렵고 지금은 천백개 학원 식구들이 현명하게 같이 (휴원)해 줄 것이라고 믿고 같이 동참해야만 빨리 (사태 수습) 할 수 있는 부분이고... " 유치원과 초,중,고 그리고 대학가도 개강일을 연기한 가운데 제주대 로스쿨은 예정대로 개강을 강행하기로 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제주대 로스쿨은 학생들의 수업 이동이 비교적 한정됐다는 이유로 다음달 2일 정상적으로 개강한다고 밝혔습니다. <제주대 로스쿨 관계자> "저희는 학생들이 유동적이지 않아서 원래 3월 2일 날짜대로 개강할 예정입니다." 새학기 시작을 일주일 남겨두고 코로나 19 확산을 막기 위한 사상 초유의 조치가 내려졌지만 휴원 사태가 장기화될 경우 영세한 학원가들의 동참을 이끌어내기가 쉽지 않아 불안감은 커지고 있습니다. KCTV 뉴스 이정훈입니다.
  • 2020.02.24(월)  |  이정훈
  • 도-의회-교육청-대학, 코로나19 종식 공동 대응
  • 코로나 19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기관장 대책회의가 오늘 오후 제주도청 회의실에서 열렸습니다. 회의에는 김태석 도의회 의장, 이석문 도교육감, 송석언 제주대 총장 등이 참석해 코로나19 대응 상황과 지역사회 확산 방지를 위한 행사운영 가이드라인 지침을 공유했습니다. 이 자리에서 제주도는 각 기관에 행사는 물론 공공시설 대관 자제를 요청했습니다. 이 자리에서 송석언 제주대총장은 제주 외 다른 지역의 학생이 35% 정도인데 이들에 대한 관리 대책이 시급한 실정이라며 제주도 차원의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하기도 했습니다.
  • 2020.02.24(월)  |  양상현
  • 커피전문점 등 '1회용품 사용' 한시적 허용
  • 제주특별자치도가 코로나 19의 '심각' 단계 격상으로 모든 1회용품의 사용을 한시적으로 허용합니다. 이에따라 현재 공항과 항만에서만 허용된 1회용품 사용을 일반음식점과 휴게음식점, 제과점, 커피전문점 등 도내 1만 9천 사업장으로 확대했습니다. 환경부 고시에 따르면 감염병 재난에 대해 경계 수준 이상의 경보가 발령되고 도지사가 시급히 필요하다고 인정될 경우 1회용품 사용규제를 한시적으로 허용할 수 있도록 규정돼 있습니다.
  • 2020.02.24(월)  |  양상현
  • "공공기관 방문 최소화"…외국인 체류기간 연장
  • 법무부가 체류기간 연장을 목적으로 공공기관을 방문하는 일을 최소화해 코로나19 확산을 차단하도록 등록 외국인들의 체류기간을 자동 연장합니다. 이에따라 적밥한 절차를 거쳐 제주지역에 체류하고 있는 등록 외국인이나 외국국적 동포 가운데 거소 신고한 2천 400여 명의 체류기간이 4월 30일까지 일괄 연장됩니다. 다만 불법체류 외국인이나 비전문 취업자, 선원 취업 체류자격 외국인은 일괄 연장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 2020.02.24(월)  |  조승원
위로가기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