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재철 '코로나 음성'…원희룡 지사 업무 복귀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20.02.25 10:17

코로나 확진자와 접촉했던
심재철 미래통합당 원내대표의 음성 판정에 따라
회의에 동석했던 원희룡 제주도지사도
외부 활동을 재개했습니다.

제주도는
지난 20일 미래통합당 최고위원 회의 당시
원희룡 지사 옆자리에 앉았던 심재철 원내대표가
코로나 음성 판정을 받은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어제(24일) 오후부터
외부 일정을 중단한 채
자발적으로 격리에 들어갔던 원희룡 지사도
오늘(25일)부터
정상 업무에 복귀했습니다.

기자사진
조승원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