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조로 병목현상 구간 내년까지 확장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20.02.25 10:29

병목현상이 발생해 교통사고 위험이 있는 남조로 일부 구간이
내년까지 확장됩니다.

제주도는 사려니숲길 입구 남쪽에서
더클래식 골프장까지 3km 구간에 대해
내년까지 사업비 35억 원을 들여 도로구조를 개선합니다.

이에따라
현재 편도 2차로에서 1차로로 줄어
병목현상이 발생하는 구간을 편도 2차로로 확장합니다.

제주도는 올해 실시설계와 토지보상 등
행정절차를 이행한 뒤
내년부터 본격적인 공사에 들어갈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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