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지역 신천지 교인과 교육생에 대한 전수조사가
사실상 마무리됐습니다.
제주도는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로부터 제공받은
신천지 교육생 102명과 신천지 교인 646명에 대해
확인 조사를 벌여
1명을 제외하고 소재를 파악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가운데 코로나19 유증상자로 확인된 46명은
검사 결과 모두 음성판정을 받았습니다.
소재 파악이 되지 않은 1명에 대해
주소와 전화 정보를 추적하고 있습니다.
한편 제주도는 오늘 오후 신천지 관련 유증상자 4명을
추가로 확인하고 검체 검사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김수연 기자
sooyeon@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