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청 제주바다지킴이 채용시험 2주 연기
변미루 기자  |  bmr@kctvjeju.com
|  2020.03.01 09:30

코로나19 대응 위기 경보가 심각 단계로 격상되면서
청청 제주바다지킴이 채용시험도 연기됐습니다.

제주도는
이달 초 청정제주바다지킴이
체력 인증과 면접 시험을 마무리하고
오는 16일 인력을 배치할 예정이었지만,
채용 절차를 2주간 연기하기로 했습니다.

이에 따라
청정제주바다지킴이는 오는 4월 1일부터
해양쓰레기 수거 업무에 투입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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