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철 선박 사고 대비 안전관리 강화
변미루 기자  |  bmr@kctvjeju.com
|  2020.03.01 09:52

봄철 짙은 안개로 인한 선박사고에 대비해
안전 관리가 강화됩니다.

제주도는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과 수협 등
관계 기관과 협력체계를 구축해
출항 전 어선에 대한 안전점검을 강화합니다.

또 코로나19 사태가 진정되는 대로
어업인 안전 교육과 홍보에 주력할 계획입니다.

한편 지난해 제주지역 어선 해양사고는 모두 88건 발생했으며,
주요 원인으로는 정비불량이 34건,
운항과실 33건 등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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