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희룡 도지사는 도민의 안전을 위해 3.1절 기념식을 불가피하게 취소했지만 3.1운동에서 보여준 선열들의 헌신과 희생은 더욱 가슴 깊이 새긴다고 말했습니다.
특히 현재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현장에서 싸우고 있는
의료진과 방역 관계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다시한번 신속한 사태 안정을 위해 국내선 항공편에 대한
발열감시 카메라 설치 등을 요구했습니다.
원 지사의 기자회견 주요 내용 들어보시겠습니다.
섬이라는 지역적 특성상 감염병 확산을 차단하기 위해서는
국내선 항공편에 출,도착장 발열 감시 카메라의 신속한 설치가 가능하도록 항공보안법이 개선돼야 하겠습니다.
또한 감염병 확산에 긴밀한 대응을 위해서
휴대전화 위치 정보에 적극적인 활용을 다시 한번 촉구합니다.
여행업과 관광,숙박업에 대한 특별 고용 지원 업종 지급도 시급합니다.
오늘은 3.1운동에 새로운 백년을 여는 첫 날입니다.
대한민국의 저력과 3.1정신을 되살려
전 세계에 대한민국의 힘을 보여줘야 할 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