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감염 확산을 막기 위해
제주도내 160여 곳의 교회가 예배 취소에 동참했습니다.
제주도에 따르면
제주지역 개신교 시설 420곳 가운데
165곳이
어제(1일) 예배를 취소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예배를 진행한 교회에서도
손 소독제 비치와
마스크 착용을 의무화했으며
식사 제공은 중단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제주도는
코로나 19의 지역사회 확산 방지를 위해
도내 종교 모임을 당분간 자제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문수희 기자
suheemun43@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