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린월] '사회적 거리두기' 운동
오유진 앵커  |  kctvbest@kctvjeju.com
|  2020.03.02 14:42

질병관리본부는
이번주를 코로나19 사태의 중대고비로 전망했습니다.

대한의사협회 등은
지역사회 확산 차단의 마지막 골든타임이라는 판단하에
3-1-1 캠페인을 범국민 실천운동으로 제안했습니다.

3월, 첫 주, 일주일 동안
'사회적 거리두기'를 실천하자는 의미입니다.

최소 1주일 온국민이 '거리두기'를 실천한다면
코로나19의 확산을 진정시켜
우리 의료체계가 관리가능한 수준으로 되돌릴 수 있다는 겁니다.

구체적인 실천방법으로는
"모임, 행사 등 외출을 취소하고,
집에서는 실내 환기와
상비약을 구비해야 합니다.

경미한 증상은 이틀 정도 견디고,
그래도 발열과 호흡곤란이 느껴지면 병원을 찾자고 제안했습니다.

외출이 불가피할 때는
마스크를 반드시 착용하고,
사람과의 거리는 2m.
외출후에는 손씻기를 반드시 실천해야 합니다.

기업과 관공서는
연가, 휴가 등을 이용해 직원들이 집에 머물 수 있도록 유도하고,
불가피한 직종의 경우는 교대근무를 해 줄 것을 제안했습니다.

국내 확진자 4,200여명... 인구대비 확진자수는 이미 중국을 넘어섰습니다.

방역의 대상에서 방역의 주체로 나서달라는 범국민 운동,
<3-1-1> 사회적 거리두기,

작은 실천이지만 코로나19 위기를 극복할
가장 확실하고, 빠른 길일 수 있습니다. <끝>

===============


수퍼
대한의사협회
3-1-1 캠페인 국민운동 제안

3 -> 3월
1-> 첫 주
1-> 일주일
......... '사회적 거리두기' 실천


- 모임, 행사 등 외출 취소
- 집안 실내 환기
- 상비약 구비
- 경미한 증상 참고, 지속되면 병원 치료


- 마스크 착용
- 사람간 거리 2m 유지
- 외출후 손씻기


- 기업, 관공서... 재택근무, 교대근무 실시


기자사진
오유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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