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스크 품귀 현상을 악용한 불법 행위가 잇따르자
경찰이 특별 단속을 벌이고 있습니다.
제주지방경찰청은
경찰 수사와
형사 인력 20여 명으로 특별단속팀을 꾸려
마스크 유통질서를 해치는 행위를 집중 단속하고 있습니다.
특히 마스크 매점매석과
공적마스크 횡령, 별도 판매 행위,
온라인에서 마스크를 대량으로 매수하는 행위를 중점 단속합니다.
경찰은 지난달 28일부터 지금까지
마스크 매점매석 의심 업체 2개소를 적발했습니다.
문수희 기자
suheemun43@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