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확진자와 접촉한 자가격리자를 관리하는 전담반이
확대 운영됩니다.
제주도는 코로나19 확산방지와 자가격리자 증가에 대비해
자가격리자 관리전담반을
기존 148명에서 362명으로 확대합니다.
관리전담반은 자가격리자들의 건강상태를 수시로 확인하고
자택 무단 이탈 여부 등을 파악합니다.
한편 지난 20일부터 현재까지
이탈 시도 등
자가격리 대상자들의 특이사항은 없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습니다.
문수희 기자
suheemun43@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