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는
코로나 19 환자 수용력 확대를 위해 인력과 각종 장비를 확충합니다.
현재 소개령을 통해 확보한 464병상을 원활히 운영하기 위해서는
의사 9명과
간호사 77명이 추가로 필요한 것으로 보고
우선 도내 군의관과
보건소 간호인력을 단계적으로 확보해 배치합니다.
또 감염병관리기관 3곳에
이동형 음압기와 엑스레이, 병동음압시설,
인공호흡기 등을 추가 설치하기로 하고
관련 예산 57억 5천만원을 정부에 요청합니다.
이와 함께 검사기관인 제주도보건환경연구원의
인력과 장비도 지속적으로 확충할 계획입니다.
김수연 기자
sooyeon@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