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지역에서도 코로나19 확진자가
잇따라 발생함에 따라
공공시설 운영 중단이 연장됩니다.
제주도는
지난 24일 이후부터 휴관에 돌입한
공공 도서관과 체육관,
공영관광지, 복지 시설에 대해
코로나 사태가 안정기에 접어들 때까지 휴관을 연장한다고 밝혔습니다.
휴관 연장에 따라 도민 불편이 가중되면서
도서관의 경우
인터넷 홈페이지를 통해 도서를 대출하고
경로식당의 경우
도시락과 라면, 빵 등 대체식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문수희 기자
suheemun43@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