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확산을 막기 위한
무사증 제도를 중단한지 한달을 맞고 있는 가운데
이 기간에
중국인 관광객의 입도는 거의 없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제주도에 따르면
무사증 제도가 중단된 지난달 4일부터 어제(3일)까지
제주를 찾은 중국인 방문객은 1천 900여 명으로 집계됐습니다.
지난해 같은 기간 7만 100여명에 비해 97.3% 감소한 수칩니다.
제주도는
무사증 제도 중단 이후
사실상 중국인 관광객은 거의 없고
대부분 유학생과
현지 체류 중국교민이라고 설명했습니다.
김수연 기자
sooyeon@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