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성곤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이
오늘(4일)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한국마사회의 제주 이전을 촉구했습니다.
공공기관 이전이
단순히 기관의 위치를 옮기는 조치를 넘어
죽어가는 지방에 생존의 불씨를 지피는 국가적 선언이 돼야 한다며
그 핵심 모델로
한국마사회와 관련 기능의 패키지 제주 이전을 제안했습니다.
마사회의 제주 이전은
단순히 기관을 옮기는 작업이 아니라
IT와 관광, 교육이 결합한
말 산업 클러스터를 구축하는
대규모 경제 전환의 시작이라고 강조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