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대구 경북 방문객 발열체크, 검체검사 지원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20.03.05 11:49

제주도가 오늘(5일)부터
대구·경북 지역을 다녀온
도민과 입도객에 대해 발열체크를 하고
검체검사를 지원합니다.

특히 대구, 경북 방문 이력이 있는 확진자가
도내에서 계속 발생함에 따라
우선순위를 정해 검사를 시행할 예정입니다.

검사대상 1순위는 제주도민이며,
2순위는 도민이 아니면서 일주일 이상 도내에 체류한 사람입니다.

3순위는 업무출장과
도내 유학생으로 입도한 경우입니다.

이같은 사례에 해당할 경우 무증상자이더라도
본인 의사에 따라 보건소를 통해 검사 안내를 받을 수 있으며
대구, 경북 방문 이력과 관계 없이
코로나19 관련 유증상자는
기존 절차대로 선별진료소를 통해 검사를 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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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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