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덕로 '차 없는 거리' 5월부터 시범 운영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20.03.05 17:40

제주시 관덕정 일대가
오는 5월부터 차 없는 거리로 시범 운영됩니다.

제주시는 관덕정 일대를
시민 문화광장으로 운영하기 위해
차 없는 거리를 시범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차 없는 거리는
중앙로 사거리부터 서문로 사거리까지
관덕로 520미터 구간에 대해
5월부터 매달 1차례 운영됩니다.

제주시는 해당 기간에
대중교통 운행노선을 변경하고
주차 공간을 마련하는 한편
시민이 참여하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는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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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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