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관덕정 일대가
오는 5월부터 차 없는 거리로 시범 운영됩니다.
제주시는 관덕정 일대를
시민 문화광장으로 운영하기 위해
차 없는 거리를 시범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차 없는 거리는
중앙로 사거리부터 서문로 사거리까지
관덕로 520미터 구간에 대해
5월부터 매달 1차례 운영됩니다.
제주시는 해당 기간에
대중교통 운행노선을 변경하고
주차 공간을 마련하는 한편
시민이 참여하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는 방침입니다.
조승원 기자
jone1003@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