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적으로 코로나19 집단감염이 66%에 달하는 가운데
제주에서도
지역 내 집단 감염을 차단하기 위한 대책이 시행됩니다.
제주도는 이를 위해
도내 사회복지 시설과
어린이집 491개소에 대해
오는 22일까지 휴관을 연장하기로 했습니다.
제주도는 현재 가족돌봄휴가제도 이용을 적극 권장중이며
긴급보육 신청도
접수받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한편 사회적 거리두기에 동참하기 위해 들불축제를 연기하고
오늘(6일) 열릴 예정이었던
새별오름 불놓기 행사도 취소했습니다.
김수연 기자
sooyeon@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