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확진자 치료를 위한 병상 확보가 모두 완료됐습니다.
제주도는
지난달 24일부터
제주도내 감염병관리기관으로 지정된
제주대학교병원과 제주의료원,
서귀포의료원에 대한 소개 명령 결과
모두 370 병상을 확보했다고 밝혔습니다.
당초 계획했던 464병상보다 90여 개가 적은 겁니다.
제주도는 줄어든 병상 수에 대해서는
확진자 치료를 위한 설비 문제가 있었다며
남은 병상에 대해 의료진 개인 보호구나
의료폐기물 처리 공간으로 사용한다고 설명했습니다.
문수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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