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별진료소·보건소에 공중보건의 10명 투입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20.03.07 11:33

코로나19 진료 등으로 의료진의 업무 증가에 따라
추가인력이 투입됩니다.

제주도는
도내 선별진료소와 보건소 모두 8곳에
신규 공중보건의 10명을 추가 배치한다고 밝혔습니다.

투입된 공중보건의들은
내달 2일까지
환자진료와 검체채취, 역학조사 등
코로나19와 관련된 방역 업무를 맡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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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수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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