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 성지순례를 다녀온 도민들이
오늘(7일)부터 순차적으로 자가격리가 해제됩니다.
제주도는
지난달 11일부터 21일까지
이스라엘 성지 순례를 다녀온 뒤
자발적으로 자가격리를 하던
도민 68명에 대해
14일의 잠복기가 끝났다며 격리를 해제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잠복기 동안 기침과 발열 등
코로나19 의심 증상은 없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나머지 17명 역시
의심 증상이 나타나지 않으면
오는 9일부터 격리가 해제될 예정입니다.
문수희 기자
suheemun43@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