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렌터카·전세버스 할부 유예…공항 임대료 감면"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20.03.07 12:58

제주도가
코로나 사태로 경영 위기를 겪는
업체를 지원하기 위한
제도 개선 방안을 정부에 건의했습니다.

제주도는
관광객이 급감하면서 휴폐업하는
렌터카와 전세버스 업체의 차량 할부금 납부를
한시적으로 늦출 수 있도록 정부에 지원을 요청했습니다.

이와 함께
공항 이용객 감소로 타격을 입은
공항 상업시설 입주업체 70여 곳의 임대료를
최대 40%까지 감면해 줄 것을 기재부에 건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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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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