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유통식품 99.5% '안전'…2건 '부적합'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20.03.08 09:17

제주지역에 유통되고 있는 각종 식품들이
유해물질 검사에서 대부분 안전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제주도 보건환경연구원은
지난해 도내 유통식품 428개 품목을 대상으로
납이나 세균 등
유해물질 검출 여부를 검사한 결과
99.5%가 적합한 것으로 조사됐다고 밝혔습니다.

부적합한 제품은
과자류와 음료류에서 각각 1개 품목으로 나타났습니다.

보건환경연구원은
부적합 제품 2개에 대해 유통 차단 등 행정처분 조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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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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