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4·3 희생자-유족 추가 신고 건의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20.03.09 10:36

제주4.3 희생자와
유족에 대한 추가 신고를 바라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제주도에 따르면
지난 2018년 6차 추가신고 접수가 마감된 이후에도
올 3월까지
희생자 32명과 유족 857명이
추가 신고를 요청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이에따라 제주도는
이들에 대한 추가 신고기간을 운영하도록
4.3특별법 시행령의 개정을 정부에 건의했습니다.

한편 지난 2000년 4.3특별법이 제정된 이후
2018년까지 6차례에 걸친 신고 접수 결과
희생자 1만 4천여 명, 유족은 7만 2천여 명이 결정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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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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