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법체류 중국인 수송 임시항공편 투입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20.03.10 10:48

자진 출국을 신청한
도내 불법체류 중국인들을 수송하기 위한 임시항공편이
추가로 운항됩니다.

한국공항공사에 따르면
오늘(10일) 중국발 항공기 두 편이
제주에 도착해 중국인 탑승객 3백여 명을 수송합니다.

아울러 내일부터 하루 한차례씩
중국발 항공기가 임시 투입될 예정입니다.

코로나19 사태로
지난 달부터 중국인 불법체류자 1천 4백여 명이
자진 출국을 신청했고
출국 대기자는 6백명이 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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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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