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통합당이
제21대 국회의원 선거 후보 선출을 위한
제주지역 경선을
내일(12일)부터 이틀 동안 실시합니다.
미래통합당 공천관리위위원회는
제주지역 3개 선거구에서
각각 1천명의 유권자를 대상으로
전화면접조사 방식의 여론조사를 통해
100% 국민 경선을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제주시 갑 선거구에 구자헌, 김영진, 장성철,
제주시 을 김효, 부상일,
서귀포시 강경필, 허용진 예비후보가 경선을 치르게 됩니다.
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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