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확진자 투숙했다" 허위사실 유포자 추적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20.03.13 13:47

열흘동안 제주에 체류한 뒤
대구에서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A 씨와 관련한 거짓 정보가 확산되면서 경찰이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제주지방경찰청은
A씨가 특정 호텔에 투숙했다는
가짜 뉴스가 SNS를 통해 유포되고 있다는 신고를 접수하고
최초 작성자와 유포자 등을 추적하고 있습니다.

해당 게시글은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게시됐다가 현재 삭제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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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수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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