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 지역을 여행했던 도민들이
코로나19 감염 여부 검사를 받는 사례가 잇따르는 가운데
모두 음성 판정으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제주도는
어제(15일) 대구.경북지역을 여행한 도민 1명을 포함해
지난 5일 이후 지금까지 48명이
코로나 검사를 받아
음성 판정으로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코로나 사태 이후 제주에 들어 온 대구.경북지역 대학생은 178명으로
이 가운데 108명은
최대 잠복기 14일을 넘겼고
나머지는 대학으로부터 자율 관리를 받고 있습니다.
조승원 기자
jone1003@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