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린월] 코로노미쇼크 이겨내자(1)
오유진 앵커  |  kctvbest@kctvjeju.com
|  2020.03.16 15:40

WHO의 '팬데믹' 선언.
우리 정부의 '특별입국절차' 확대.

잇단 코로나 악재속에
제주공항 국제선 하늘길이 처음으로 멈춰섰습니다.

외국인 관광객 '제로' 상태.

내국인 관광객도 예년의 절반 이하로 줄었습니다.
(어제 입도객 15,934명. 작년 대비 60% 감소)

상황이 이런데 지역경제가 돌아갈리 없습니다.

1월이후 여행과 숙박 등 관광서비스업종이 먼저 직격탄을 맞았습니다.

국내 소비도 꽁꽁 얼어붙으며
이제는 어느 업종이랄 것도 없이
거의 모든 업종에서 휴.폐업이 속출하고 있습니다.

제주지역 확진자 4명.
사실상 코로나19 청정지역인데
이대로 지역경제가 붕괴되는 걸 지켜봐야할까요?
(전국 확진자 8,236명. 전체의 0.00048%)

"코로노미 쇼크"... 코로나19가 불러온 경제쇼크를 말하는데
(코로나 + 이코노미)

사회 각계각층에서 착한 소비와 임대료 인하운동에 동참하며
이 위기를 극복하자는 실천 운동이 시작됐습니다.

kctv뉴스도 오늘부터
<코로노미 쇼크를 이겨내자>는 타이틀로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기획뉴스를 시작합니다.

오늘은 첫 순서로
코로나 확진자가 다녀간 피해 업소를 찾아가
착한소비 캠페인에 동참하는 현장을
허은진 기자가 동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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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유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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