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선 D-30, 코로나 사태 겹치며 깜깜이 우려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20.03.16 15:54
제21대 국회의원 선거가 한달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최근 코로나 사태와 겹치면서
유권자들로부터 외면받지 않을까 우려되고 있습니다.

특히 최근 대면접촉을 꺼리면서
야외에서의 선거운동이 거의 이뤄지지 않고
SNS 등 온라인으로 한정되면서
후보마다 자신의 정책을 알리는데 한계를 겪고 있습니다.

유권자들마저 외출을 꺼리고
선거에 대한 관심이 시들해지면서
역대 최저의 투표율이 나오지 않을까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제주도선거관리위원회는
투표소 소독과 발열체크 등 방역대책을 마련하고 있으며
코로나 19 확정 판정 또는 자가격리중일 경우
사전에 신청한다면
거소투표를 할 수 있는 만큼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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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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