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적 거리두기 실천해야"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20.03.17 11:52
코로나 사태가 장기화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며서
사회적 거리두기 실천이 재차 강조되고 있습니다.

특히 발열이나 호흡기 증상이 나타날 경우
출근이나 등교를 자제하는 생활문화의 변화가 필요한 시점입니다.

원희룡 지사의 브리핑 주요 내용 다시한번 보시겠습니다.
코로나의 지역사회 전파가
장기화할 것이라는 전망에 따라
정부에서는 4월초까지는
‘사회적 거리두기’를 꾸준히 실천할 것을
재차 강조하고 있습니다.

집단시설과 종교단체에서
소규모 집단 감염이
산발적으로 발생하고 있는 만큼
생활 속 방역수칙을 지키는 일이 당연해지는
새로운 일상을 준비해야 하겠습니다.

‘아파도 회사나 학교에 간다’는 문화는
이제 바뀌어야 하겠습니다.

발열이나 호흡기 증상이 나타날 경우,
출근이나 등교를 자제하고
접촉을 최소화하면서
신속히 진료와 검사를 받으시기를
당부 드립니다.

제주도는 현재까지
지역사회 전파를 잘 차단하고 있습니다만,
지금부터가 더 중요하다는 각오로
방역망을 더욱 튼튼하게 지켜나가겠습니다.

코로나로 인한 도내 업계의 피해는
분야별로 규모와 범위를
정확하게 조사하고 산정하는 작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 작업을 마치는 대로
도민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실효성 있는 후속 조치와 함께
도 비상경제추진단이 준비하고 있는
민생 안정과 지역경제 활력 대책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추가경정예산안은,
정부의 추경 예산 배정이 확정되는 대로
총체적으로 점검하고 검토해
편성하도록 하겠습니다.

아울러 정책자금 지원 사각지대에 놓인
도민의 어려움을 덜어드릴 수 있도록
더 세심하게 살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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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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