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로 막힌 친환경 농산물 '공동 구매' 확대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20.03.18 11:38

코로나19 여파로 급식이 중단되며
친환경 농산물 판로가 막힌 가운데
제주도와 교육청이 소비 촉진을 위한 공동 구매를 확대합니다.

제주도는 지난 9일부터 13일까지
엽채류를 중심으로 공동 구매를 진행한 데 이어
오는 20일까지
2차 구매 행사를 추진합니다.

2차 공동 구매를 통해
친환경 농산물 3천 600kg를 처리할 계획입니다.

특히 오는 23일부터 27일까지 3차 공동 구매에서는
구매 대상을 행정시와 농협으로 확대하고
4천여 kg을 추가 구매해
모두 10톤 가량을 처리한다는 방침입니다.

앞서 코로나19 여파로 학교 개학이 연기되며 급식도 중단돼
식재료로 납품되던
친환경 농산물 판로가 막혀
처리난이 제기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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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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