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황우현 제주에너지공사 사장 예정자 인사청문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20.03.19 17:11
황우현 에너지공사 사장 예정자에 대한
도의회 인사청문회가 내일(20일) 열립니다.
도의회 농수축경제위원회는
황우현 사장 예정자의 자질과 도덕성,
탄소없는 섬에 대한 미래비전과
전문 능력 등을 집중 점검할 예정입니다.
올해 60살인 황 예정자는
30여년간 한국전력공사에 근무하며 제주본부장,
인재개발원장 등을 지냈으며
지난해 8월부터는 서울과학기술대 연구교수로 재직해왔습니다.
KCTV 제주방송은
내일 인사청문회 실황을 오전 10시부터 생중계합니다.
김수연 기자
sooyeon@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