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가공·6차 산업 타격…지원 강화
변미루 기자  |  bmr@kctvjeju.com
|  2020.03.21 13:54

코로나19 사태 장기화로
제주도내 6차 산업과 식품가공업체도
매출이 절반 이상 감소하는 등 경영난을 겪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제주도는
도내 6차 산업 인증업체를 대상으로
비대면 온라인 수요 증가에 대비한 택배비를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다음 달까지
각 업체당 100건씩 택배비의 50%를 지원하고
이미 배송을 마친 경우에는 홍보비로 대체합니다.

또 식품가공업체에 대해서는
신제품 개발과 물류비 등으로
4억 6천만 원을 지원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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