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지역 코로나19 누적 확진자가 4명을 유지하고 있는 가운데
제주도는 중앙정부와 협력해 개학시점까지
고강도 사회적 거리두기 실천에 나선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PC방, 실내체육시설, 종교시설 등 2천200여 곳에 대해
합동점검지원을 추진해 방역특별관리에 나설 계획입니다.
각종 시설물 소독과 건물 내 좌석 거리두기 등 점검사항을 주1회 이상 확인한다는 방침입니다.
앞서 정부는 집단감염우려가 높은 종교시설과 실내 체육시설,
유흥시설은 앞으로 보름동안 운영을 중단해줄 것을 권고한 바 있습니다
김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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