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영병 고위험 취약계층을 보호하기 위해
집중 방역관리 체제가 시행되고 있습니다.
제주도는 장애인과 어르신 등 감염증 취약계층을 보호하기 위해
돌봄서비스 이용자와 사회복지시설 입소자 등을 대상으로
주2회 이상 건강상태 모니터링을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최근까지 총 2만 7천여 명을 대상으로
모니터링을 실시했으며 의심환자는 아직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도내 요양병원 9개소의 환자와 간병인 등 1천800여명에 대해서도
매일 모니터링을 실시한 결과
아직까지 특이사항은 없다고 밝혔습니다.
김수연 기자
sooyeon@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