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산 둘레길서 길 잃은 탐방객 2명 구조
김경임 기자  |  kki@kctvjeju.com
|  2020.03.23 07:36

어제 오후 4시 50분쯤
한라산 둘레길을 걷던
75살 김 모씨와 38살 여성 김 모씨가
길을 잃어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에 의해 4시간여 만에
구조됐습니다.

다행히 이들의 건강에는
이상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기자사진
김경임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