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가축사육시설 위생점검 실시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20.03.23 11:43

제주시가
가축사육시설을 대상으로 위생점검을 실시합니다.

1차 악취관리지역으로 지정된 양돈장 50곳과
말, 소, 개 등
돼지가 아닌 가축을 사육하는 시설 7백여 곳이 점검 대상입니다.

제주시는
악취 기준을 초과하는 시설에 대해 계도 조치하고
가축을 사육하지 않는 시설은 자진 폐업을 유도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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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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