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가
생활쓰레기 수거차량을 장기임대 방식으로 시범 운행합니다.
청소 차량 정비 리스 타당성 용역 결과
차량을 구입하는 것보다
6년 이상 임대할 경우
예산 절감 효과가 더 큰 것으로 분석됐기 때문입니다.
이에 따라 제주시는
올해 조달청을 통해
차량 14대를 장기리스로 시범 운행할 계획입니다.
특히 도내 청소차량 255대 모두를 장기임대 하면
연간 1억 6천만 원을
아낄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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