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자매·우호 도시, 제주에 방역 물품 지원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20.03.24 11:38

중국 자매, 우호도시들이
제주에 마스크와 방호복 등 방역 물품을 잇따라 지원하고 있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중국 다롄시는
마스크 1만 5천개와 방호복 1천500벌 등을 제주에 전달했고, 헤이룽장성도
마스크 1만개를 전달했습니다.

제주 자매도시인 하이난성은
의료용 마스크 10만개를 지원하겠다는 뜻을 밝힌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이외에도
산동성과 푸젠성 등에서도 마스크 지원 의사를 알렸습니다.

앞서 제주도는 지난달,
다롄시를 비롯해 하이난성과 상하이시 등
중국 내 자매,우호도시 4곳에
1억 원 상당의 마스크 10만개를 지원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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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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