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4·3추념식 현장 참배 자제 당부
변미루 기자  |  bmr@kctvjeju.com
|  2020.03.30 14:40

제주도가
코로나19 감염 확산 차단을 위해
4.3추념식 당일 현장 참배를 자제하고,
사이버 분향을 해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이를 위해 제주도는
오늘(30일)부터 홈페이지에
온라인 추모관을 개설해 운영하고
4.3평화재단의 사이버 참배 공간을
활성화할 계획입니다.

앞서 제주도는
사회적 거리두기 차원에서
4.3추념식을 대폭 축소해
봉행하기로 결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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