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사태에 투입되고 있는
의료진과 방역팀들을 위한
제주도민들의 온정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제주기독교교단협의회는
제주대학교 병원과 서귀포 열린병원 등
도내 선별진료소와
제주도 방역팀에 한라봉 50여 박스를 지원했습니다.
이밖에도
도내 읍면동 자생단체 등 63개 단체에서
마스크와 휴대용 손소독제를 만들어
다중이용시설에 배부하는 등
각계각층에서 나눔 운동이 지속적으로 확산되고 있습니다.
김수연 기자
sooyeon@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