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인권조례TF, "교육감 학생인권 행보 후퇴"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20.04.02 11:27

학생인권 조례 제정을 주장해온 도내 고교생들로 구성된
학생인권조례 TF팀은 오늘(2일) 성명을 내고
학생 인권 보호를 위한 이석문 교육감의 행보가 과거보다 후퇴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24일 학생 인권 침해에 대한 질의응답 과정에서
이 교육감이 노력하겠다는 답변은 긍정적으로 보이지만
과거 교육의원 시절에 비하면 아쉬운 부분이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그러면서 학생 인권문제는 이미 심각해져
소극적인 방법으로는 해결할 시기가 지났다며
실질적인 보호 수단이 될 수 있는 법적장치를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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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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