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 표심 속으로... "서귀포를 바꾸겠다"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20.04.02 1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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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서귀포시 선거구로 가보겠습니다.

서귀포시 후보들도 유권자들의 표심을 잡기 위해 아침부터 부지런히 움직였습니다.

보도에 김수연 기잡니다.

현역 국회의원으로 이번 총선에 재도전하는 더불어민주당 위성곤 후보. 공식 선거운동 첫날 가장 먼저 4.3 평화공원을 찾았습니다. 지난 4년의 경험을 바탕으로 다시한번 지역발전을 이끄는 일꾼이 되겠다며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위성곤 / 서귀포시 더불어민주당 후보>
"지난 4년 동안 시민들과 소통하며 열심히 뛰어왔습니다. 4년 동안의 경험 그리고 그 자산을 바탕으로 더 큰 서귀포를 만들고 싶습니다. 시민들과 늘 호흡하며 함께하는 서귀포를 잘 아는 위성곤을 끝까지 지켜보고 응원해 주십시오. 고맙습니다."

미래통합당 강경필 후보는 서귀포 1호 광장을 첫 유세 장소로 잡고 공식 선거운동을 시작했습니다. 광장을 오가는 시민들과 운전자들에게 인사를 건내며 표심잡기에 나섰습니다. 제주의 정치를 새롭게 바꿔야한다며 서귀포의 변화를 이끌 적임자임을 강조했습니다.

<강경필 /서귀포시 미래통합당 강경필 후보>
"이런 위기, 어려움을 헤쳐나갈 수 있는 준비된 인물 저 강경필을 선택해 주시기 바랍니다. 반드시 이번에는 바꿔야 됩니다."

후보들은 선거 전날인 4월 14일까지 공식 선거운동을 벌이게 됩니다.

코로나19로 다소 제한적인 선거운동이 시작된 가운데 후보들은 나름대로의 방법으로 표심잡기에 나섰습니다.

KCTV 뉴스 김수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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