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가
코로나19 집단감염을 예방하기 위해
사회복지 시설 휴관을 무기한 연장합니다.
연장 대상 시설은
경로당 등 노인시설과
장애인시설, 종합사회복지관 등 1천 1백여 곳입니다.
제주도는
감염병 위기경보가 심각 단계로 격상된
지난 2월 25일부터 사회복지시설을 휴관했고
운영 재개가 결정될 때까지 연장 조치를 유지할 계획입니다.
도시락 제공과
긴급돌봄 서비스 등으로
이용자들의 불편과 돌봄 공백을 최소화할 방침입니다.
김용원 기자
yy1014@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