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강도 사회적 거리두기 2주 더 연장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20.04.04 14:35

정부가 내일(5일)로 끝날 예정이었던
고강도 사회적 거리두기를
오는 19일까지 2주 더 연장하기로 했습니다.

국내 코로나19 바이러스 확산세가 초기보다 안정화되긴 했지만
유학생 등 해외유입 확진 사례가 꾸준히 발생하는 등
아직까지
상황이 엄중하다며 이같이 결정했습니다.

이에 따라 종교시설과 체육시설, PC방 등
밀집 시설에 대한 운영 중단 권고가 계속되고
방역 관리 역시 강화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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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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